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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위치동덕100주년기념관 7층 총동문회 TEL02)940-4645

인사말

동문 여러분 그리고 동덕 가족 여러분! 늦게나마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일일이 얼굴을 보지는 못하지만 모교 홈페이지에서라도 많은 교류 있길 기원합니다. 서로에게 바라고 ,당부하고, 힘을 줄 수 있는 말들을 듬뿍 쏟아 낼 수 있는 홈페이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동문들은 교정을 나서는 순간부터 가슴 속 깊이 `동덕`을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졸업생과 재학생들에게 자랑스러운 일이 있을 때도 `동덕` 언론 매체에서 모교에 대해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도 `동덕` 늘 졸업생 가슴속엔 `동덕`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동덕을 위해 큰소리로 투쟁을 하지는 못하지만 `동덕`이 발전하기를 두 손 모아 한 마음으로 기원하는 동문들입니다.
개교 60주년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 동문들은 사회 곳곳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제몫을 멋지게 해내고 있습니다. 이제 동문을 비롯한 동덕 구성원들이 손을 맞잡고 한 곳을 바라보고 최선을 다한다면 그동안 주춤했던 동덕이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믿으며 동문이 먼저 손을 내미는 동문회가 되겠습니다.

소개

동덕여자대학동문회는 1963년 1월 20일 제 1회 졸업생들과 각 회기별 졸업생들이 중심이 되어 동창회 발기인 총회를 개최하고 동창회의 발족에 대한 논의가 구체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졸업생 총932명의 회원이 1964년 동진회의 대학부로 출범하였다. 그 후 1971년 3,313명의 회원에 이르면서 본 대학 자체의 동문회가 결성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1957년 3월 20일 제1회 졸업식에서 9명의 학사를 배출한 이래현재 약 총 50,000여명의 동문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본회는 동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모교와 교유와의 관계를 긴밀히 하여 모교의 도의, 진리, 화협의 교육이념 구현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우의 증진에 필요한 사업, 장학사업을 비롯하여 동문회지 발간 및 학술강연 사업, 그리고 동문 및 모교 발전과 명예에 공헌한 동문을 포상하는 사업을 통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졸업과 동시에 자동적으로 동문회원이 되는 졸업생들은 지금까지 다방면의 산업체와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인력으로서 출중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1971년 1대 동문회장 윤귀섭(국문57졸)이하 현재 2019년 23대 동문회장 심숙보(약학77)을 비롯한 동문회 임원진은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 상호간의 활발한 교류를 꾀하고 화합과 우정을 다지기 위해 다양한 모임과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또한 모교의 후배들에게 동덕인의 정신을 증진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준비된 사업을 통해 동덕인의 발전을 도모하고 여성교육의 번영을 꾀하면서 우리나라의 새로운 인간문화에 기여하고 있다.